나랑 같이 절대 주식은 못 하겠다던 직장동료가
예적금 빼서 작년 가을부터 주식 투자 시작하더니
아마 8-9천 정도로 종목 잘 잡아서 지금까지 2-3천 수익 낸거 같더라고
부럽다!
나만 제자리 같아서 올해부터 나도 시작은 했는데
시드도 작지만 뭘 몰라서 그런지 900 넣고 폰수익 60까지 갔다가 마이너스 15임
진짜 못한다ㅎㅎ
예금은 차마 못 깨겠고 들어가던 70짜리 적금 깨서 이자보다 더 벌겠다며 시작했는데 이 모냥이네
시드를 더 넣으면 어떨까 며칠 고민하다가
어제 월급 나온 거 다시 적금 일부 넣고 왔어
한달에 연저펀 20 넣고 사팔하는 주식에 30정도만 쓰고 나머지는 원래대로 적금 넣게
큰돈 못 버는 영원한 조막손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