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현지시간) 이란혁명수비대(IRGC) 연계 매체 파르스통신은 미국과 이란 간 어떠한 접촉도 없었다고 부인했다. IRGC 고위 사령관은 방송 생중계에서 트럼프 대통령을 향해 “당신 틀니가 입에서 튀어나올 정도로 세게 때릴 것”이라고 위협했고, IRGC 카탐알안비아 본부 압돌라히 소장은 “적의 작전을 종식시킬 새로운 비밀 무기를 배치할 것”이라고 공언했다.
개웃김
https://m.sedaily.com/article/20023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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