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참다가..
110에도 안 팔던 하닉을
요즘 90을 자주 가서 그랬는지
100에서 5주만 판다는 걸
10주를 다 팔아부렀다고 연락옴......
친구 완전 주린이라 잘못 누른 듯(가능수량 이런 거 만땅으로...)
하닉 한참 오르려고 시동 걸 때 내가 맨날 삐삐쳐서
평단 70으로 10주 샀었는데...
그래도 익절은 옳다고 위로해줌
그랬더니 고백하는데
샤실 다 팔고 나서 당황해서 다시 5주를 샀다가
100 넘어서 사는 게 맞나 싶어서
또 금방 퍌얐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다시 좀 올랐다며 후회하고 있음
그렇게 배우는 것이란다 ^^.....
새삼 나 첨 주식할 때 생각나더라
어버버하다가 천하제일 단타쟁이 됐었는데
하지만 수익은 없는 본전찾기 단타 ㅋㅋㅋㅋ 샀다 팔았다 ㅋㅋㅋ큐ㅠㅠ
암튼 친구한테는 요즘 장이 변동성이 커서
손 묶으라고 함...
삼전 이런 거 섣불리 팔지 말라고 신신당부 ㅋㅋㅋㅋ
이 글은 이따가 지울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