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hani.co.kr/arti/society/environment/1250851.html
공공 차량 5부제…4회 위반하면 징계
민간은 상황 악화하면 자율→의무 전환
정부는 공공기관과 대기업을 중심으로 출퇴근 시간 조정을 권고해 대중교통 수요를 분산하고, 상황이 악화할 경우 재택근무를 권고하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다. 대중교통 이용을 늘리기 위해 케이-패스 요금 지원 등 추가 대책도 논의될 전망이다.
5부제 말고 재택먼저 권해줘요 ㅠㅜ
인사과 보고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