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2차전지나 배터리 얘기 나올 때 리튬이 핵심이라서 금양이 엄청 올랐음, 근데 시총에 비해 건물이 진짜 후져서 솔직히 회사가 잘되면 좋은 직원들 뽑아야 하니까 유인요소로라도 제일 먼저 회사가 투자받고 돈 들어오면 하는 일이 사옥 변경인데 시총은 계속 미친듯이 오르고 증권사에서도 전망 좋다 이러고 있는데 지금으로 치면 한강배 사무실 그 수준이었음
그리고 몽골에 뭐 채굴권을 받았는데 거기 매장량이 몇톤이니 이런 구라쳤는데 알고보니까 실제로는 몽골에 채굴권도 없었고, 만약 채굴권이 있다고 해도 매장되어있는 리튬도 거의 없는 구라핑이었어, 그래서 그냥 상장 폐지ㅇㅇ
그 와중에 회장은 허위공시 하면서 금양 자체가 주식이 엄청나게 올랐는데 그 때 본인이 소지한 금양 주식을 팔아서 돈 엄청 번 다음에 상장법인인 금양에 주식 팔아 번 돈을 대여해서 그걸로 돈놀이 함.. 그러면서 입 털다가 결국 상장 폐지된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