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news.nate.com/view/20260323n26113?mid=m02
시가총액 상위 50개 종목이 모두 하락 마감했다. SK스퀘어(402340)는 8.39%,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는 4.87%, 두산에너빌리티(034020)는 8.12%, 한화에어로스페이스(012450)는 3.18% 하락했다.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64.63포인트(5.56%) 내린 1096.89에 마감했다. 개인이 4659억원을 순매수했으나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2595억원, 2006억원을 순매도했다.
코스닥 시총 상위 종목 대부분이 급락했다. 레인보우로보틱스(277810)는 전 거래일 대비 6만5000원(9.86%) 내린 59만4000원에, 에이비엘바이오(298380)는 2만1700원(11.39%) 하락한 16만8800원을 기록했다.
이밖에 에코프로(086520)(-7.49%), 알테오젠(196170)(-6.51%), 에코프로비엠(247540)(-6.67%), 리노공업(058470)(-5.01%), 코오롱티슈진(950160)(-8.25%), 리가켐바이오(141080)(-10.00%) 등이 하락했다. 펩트론(087010)은 보합 마감했다.
반면 삼천당제약(000250)은 3.75% 상승하며 시가총액 1위 자리를 지켰다. 경구용 인슐린 물질의 유럽 임상 본격 진입 소식이 호재로 작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