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서전 『거래의 기술』
트럼프는 이 책에서 자신의 성공 비결 중 하나로 **'언론 플레이'**와 **'긍정적 사고의 과장'**을 꼽습니다.
-
"노이즈는 장사에 도움이 된다": 트럼프는 "좋은 평판이 나쁜 평판보다 낫지만, 나쁜 평판이라도 아예 평판이 없는 것보다는 낫다"고 썼습니다.
즉, 본인의 발언으로 논란이 생기고 시장이 들썩이는 것 자체를 자신이 **'영향력의 중심'**에 있다는 증거로 즐기는 경향이 있습니다. -
"진실한 과장(Truthful Hyperbole)": 사람들의 환상을 자극하기 위해 상황을 과장하거나 강하게 말하는 것을 즐깁니다.
이것이 시장에 반영되어 주가가 출렁여도, 그는 이를 자신의 협상력을 높이는 '지렛대(Leverage)'로 활용합니다.
자기 자서전에도 써놨었음
정말 권력형 소시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