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그래도 정상아니었는데 극적으로 살아서
지가 신의 선택받았다고 믿는
광신도 되벌임...
비슷한 예로 1차대전때 포탄맞고도 안 죽은 히틀러가 있음
위대한 국가 뽕은 차있고 실력은 없는데
신념은 있으면 반드시 누군가를 증오하고 적으로 삼아서
자신믈 증명하려고 함
지가 신의 선택받았다고 믿는
광신도 되벌임...
비슷한 예로 1차대전때 포탄맞고도 안 죽은 히틀러가 있음
위대한 국가 뽕은 차있고 실력은 없는데
신념은 있으면 반드시 누군가를 증오하고 적으로 삼아서
자신믈 증명하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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