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내, 빠르면 올해 안에 결혼을 생각하고 준비 중이야.
그동안 예적금만 하고 살다가 지난달부터 주식계좌랑 ISA 만들고 하나씩 배워나가는 중이구!!!
4월말에 적금 만기되는 돈이 2천만원 정도 되는데,
당장 몇 달 안에 목돈을 쓸 일이 생길지 모르니 예금엔 넣을 수가 없구, 어떻게 운용해야하나 고민이야 ㅠㅠ
지금까지 모은 돈은 다 예금, 적금, 파킹통장에 있고, 얘네는 결혼할 때 집도 사야하고 하니까, 원금보장이 무조건 되야해서 투자는 못할거같아;;
대신 지난달부터 월급에서 일정부분만 투자 공부한다는 생각으로 조금씩 개별주식, etf 등 다양하게 사보고 있어!
이건 잃어도 된다고 생각하는 금액 정도로 정말 공부용으로 하고 있고, 큰 돈 들어갈 일이 해결되면 이후부터 본격적으로 투자도 적극적으로 해볼까 해.
말이 길었는데,
나름 이거저거 찾다보니까
머니마켓etf나 발행어음 같은거는 주식보단 안정적인데 이율은 금리보단 좋다고 하더라공;;;
나같은 경우는 적금만기 금액을 저런 데에 넣어야 할까? ㅠㅠ
예적금 말고 투자의 세계로 눈을 돌리니까 정말 다양한 상품들이 있어서, 너무너무 머리가 아프다... 하나 알아보면 또 괜찮아보이는게 나타나고, 약간 갈피를 못잡겠어;;ㅎㅎㅎㅎㅎㅎㅎ
나같은 상황에선 어떻게 자금 굴리는게 현명한걸까? ㅠㅠ
긴 글 읽어줘서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