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료 반사이익은 중국이래 어이업슨
글구 미국이 원유갖고 동아시아에 비하면 여유롭자나 근데 비료는 안그런가봄
진짜 전쟁의 목적이 뭐냐..
ㅇㅈㅅ 미국에서 기름 많이쓰는 업종 투탑이
https://theqoo.net/stock/4130893206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비료는 전 세계 교역량의 3분의 1.
그런데 이 같은 비료 부족 사태가 중국에겐 기회가 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옵니다.
중국은 전 세계 인산 비료의 44%, 질소 비료의 30%, 황 비료는 23%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3126580i
글로벌 비료 시장은 비상에 걸렸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북미 비료 수입의 관문이자 글로벌 가격의 선행 지표 역할을 하는 미국 뉴올리언스 수입 허브의 요소 현물 가격은 분쟁 발발 직전인 2월 미터톤(MT)당 516달러에서 수일 만에 최고 683달러까지 상승했다.
일각에선 비료 공급망 붕괴와 애그플레이션 공포가 과도하게 부풀려졌다는 지적도 있다. FAO가 제시한 31.9%에 달하는 '글로벌 기말 곡물 재고율'이 단기적인 공급망 충격을 충분히 흡수할 수 있다는 것이다. 2008년이나 2022년의 글로벌 식량 위기가 극심한 가뭄으로 인한 수확량 급감이나 전쟁으로 인한 물리적 수출 중단과 다르다는 의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