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익절은 짧고, 손절은 길다" (처분 효과)
사람은 본능적으로 수익은 빨리 확정 짓고 싶어 하고, 손실은 피하고 싶어 합니다.
-
벌 때: 10달러만 수익이 나도 "이거라도 챙기자, 다시 내리면 어떡해?" 하는 마음에 얼른 팔아버립니다.
-
잃을 때: -10달러가 되면 "금방 반등하겠지" 하고 버팁니다. -30달러가 되면 "이제는 너무 많이 내려서 못 팔아"라며 기도를 시작하죠. 결국 -50달러가 되어서야 공포에 질려 던지게 됩니다.
2. 하락의 가속도는 상승보다 훨씬 빠릅니다
차트를 보시면 올라갈 때는 계단을 오르듯 꾸준히 에너지를 써야 하지만, 내려갈 때는 **'투매(Panic Sell)'**가 터지면서 수직으로 떨어집니다.
-
상승: "살까 말까?" 고민하며 천천히 오름.
-
하락: "나부터 살고 보자!" 하며 한꺼번에 던짐. 그래서 며칠 벌어둔 걸 단 몇 분 만에 다 까먹는 일이 비일비재한 거예요.
결론: 손절가에 칼같이 던지고 수익이 나면 느긋하게 기다려보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