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sedaily.com/article/20020964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18일 청와대에서 열린 ‘자본시장 안정과 정상화 간담회’에서 “코스닥시장은 성숙한 혁신 기업과 성장 중인 스케일업 기업 등 두 개의 리그로 나누고 이동이 가능하게 해 시장의 역동성과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코스닥 활성화를 위해 시장을 1부와 2부로 나누겠다는 취지로 풀이된다.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18일 청와대에서 열린 ‘자본시장 안정과 정상화 간담회’에서 “코스닥시장은 성숙한 혁신 기업과 성장 중인 스케일업 기업 등 두 개의 리그로 나누고 이동이 가능하게 해 시장의 역동성과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코스닥 활성화를 위해 시장을 1부와 2부로 나누겠다는 취지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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