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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이번 전쟁에 쓰는 돈, 작전 초기만 해도 하루 10억 달러, 우리 돈 1조 5천억 원이란 분석이 나왔습니다.
그런데 이 추정치, 계속 커지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그 두 배인 하루 20억 달러, 3조 원에 달한다는 말이 미국 공화당 내부에서 나왔습니다.
새로운 기술로 비용을 줄이고 있다는 트럼프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미국 대통령 : 레이저 기술이 패트리엇 같은 기존 방어 체계가 수행하던 역할을 훨씬 더 저렴한 비용으로 대체하게 될 겁니다.]
하지만 미군은 작전이 끝나기 전까지 정확한 전쟁 비용은 산출하기 어렵단 입장입니다.
이번 작전에 투입된 미군은 약 5만 명입니다.
미국 예산 전문 기관들 분석을 종합해 보니까, 이 병력 하루 유지하는 데만 최소 2,500만 달러, 우리 돈, 374억 원이 들어간단 계산입니다.
출처 : SBS 뉴스
원본 링크 :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481165&plink=COPYPASTE&cooper=SBSNEWSMOBEND
이거 비용 어케감당할거냐고 (우리한테 불똥튈까봐 쫀거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