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때 전세 2억후반으로 살던 집 급매라고 사라고 해서 7억 정도에 (대출/ 엄빠도움) 분당 소형 아파트 샀는데 동생이 사업해서 월세 경비처리하고 나도 퇴사하고 프리랜서 하려고 지방 본가로 돌아오게 돼서 합의하고 작년에 14억에 팔아서 대출 다 갚고 10억 안되게 남아있거든
팔고 나서도 계속 오르길래 (지금 15억 정도 함 ) 세줄 걸 후회했는데 이미 지난 일이고 이 돈으로 좀 더 불리고 싶은데 이거 어떻게 하면 좋을까?
부모님은 집 사라고 하는데 이제 내가 퇴사하고 프리랜서라 대출 받기 힘듦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