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기본적으로 이란 전쟁과 맞물려서 돌아가고 있음.
전쟁 끝나면 한번 빠지겠지만.
중기로 보면 7월 미국 자주포사업 까지 봐야함.
물론 지금 전세계 자주포시장의 60% 를 한화 에어로스페이스가 차지하고있지만.
미군은 결국 정치적인 문제로 돌아가는 집단이라.
제너럴 다이내믹스(미국)나
BAE 시스템즈(영국 기업이지만 미국 내 엄청난 지분과 인프라 보유)
의 방해가 만만치않을거지만 중기로는 7월까지 봐야할것 같아.
지금은 희박해서 그 이슈로는 되면 좋고 같긴한데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7월까지의 주요 타임라인
[2026년 3월 (현재 ~ 1분기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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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자주포(SPH-M) 사업: 미 육군의 최종 제안서 공개 (본격적인 서류 심사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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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 수출: '천무' 다연장로켓 입찰 결과 발표 (1분기 내 윤곽 가시화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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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사업: 차세대 발사체 관련 부품 공급 계약 등 우주항공 밸류체인 관련 뉴스 지속
[2026년 4월 ~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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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말 ~ 5월 초 (1분기 실적 발표): 올해 첫 성적표 공개. 폴란드 K9 및 천무 등 기계약된 수출 물량이 실제 실적과 이익률(마진)에 얼마나 기여하고 있는지 수치로 확인하는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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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마니아 장갑차 수주전 (2분기 중): 지난 2월 현지 공장 착공에 이어, 보병전투장갑차(IFV) '레드백'의 루마니아 수출 계약 성사 여부 가시화.
[2026년 상반기 내 (시점 미정이나 지속 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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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수출 가시화: 사우디아라비아 등 중동 지역의 대규모 방산 수출 계약 구체화 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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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공장 모멘텀: 호주 질롱시 공장(H-ACE)의 본격적인 가동 및 루마니아 생산 기지 구축 등 '글로벌 현지 생산 복합체' 관련 뉴스 플로우.
[2026년 7월 (⭐최대 하이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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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중: 미국 육군 SPH-M(차세대 자주포 현대화 사업) 최종 사업자 선정 및 발표 (최대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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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말 (2분기 실적 발표): 상반기 전체의 수출 인도 실적 확인 및 하반기 가이던스(전망치) 발표. 미국 자주포 결과와 맞물려 향후 기업 가치의 중요한 분기점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