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미 중국 대사관 대변인은 15일 호르무즈 해협에 해군 전력을 배치할 계획이 있는지를 묻는 CNN 방송 질의에 “중국은 즉각적인 적대 행위 중단을 촉구한다”며 “모든 당사국은 안정적이고 방해받지 않는 에너지 공급을 보장할 책임이 있다”고 했다. 이어 “중국은 중동 국가들의 진정한 친구이자 전략적 파트너로서, 분쟁 당사국을 포함한 관련국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긴장 완화·평화 회복을 위한 건설적 역할을 할 것”이라고 했다. 군함 파견 여부에 대한 답변은 피하면서 외교적 원칙만 재확인한 것이다.
https://www.chosun.com/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2026/03/15/MAXNNQBCWZDQZCIFU4RPIHTYCE/
...보면 요즘 많이참는다싶음...시진핑핑이 올려치기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