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가 9:1 차이남
투자가 확실히 투자금 대비 성과가 있어줌 근데 시드가 적기때문에 이렇게 할 수 있었다고 생각함 마음을 조급하게 먹거나 불안감이 커지고 이런게 없으니까 긍정뷰 인내 가능한듯
저축금이 있으니까 재테크 관점에서 자산 하방지지선이 있다는게 심리적 안정감이 커서 하락장에 잠못자고 이랬던 적이 한 번도 없는듯.. 대신 시드가 막 기하급수적으로 불고 인생을 바꾸고 이런걸 꿈꾸지 못하는 단점은 있지
전에 나랑 방식이 다른 사람이 주식으로 한번에 오천 수익을 내도 인생 못바꾸는데 그거 쪼금씩 붙어서 언제 인생 바꾸냐 카던데 그사람은 그렇게 생각하지만 난 내가 주식에 대해 뭘안다고 그걸로 인생을 바꾼다고 생각하는건 너무 경솔하다고 생각해 걍 시장참여자니까 시장의 흐름에 발 얹고 그에 맞춰서 소외되지 않는게 중요하다고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