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이번 전쟁을 통해서 알게된게 코스피 5000이 지지선이라는걸 알게된거
전쟁이 터져서 확 떨어졌어도 5천 이하로 안내려 갔다는거
두번째는 주식을 올리는데 외인의 힘이 큰건 예전이나 지금이나 똑같지만
예전과 다른점이 예전엔 외인이 빠지면 한없이 떨어지고 외인이 다시 들어오기전에는 주식이 오르지 못했지만
이제는 외인이 빠져나가서 주식이 떨어질때 한도끝도 없이 떨어지는게 아니라
개인이 떨어지면 사서 하방이 예전보다 높아졌다는거
듣다보니까 맞는 말인거야
내가 진짜 하루종일 주식창 보면서 떨어지고 오르고 이러는거 정말 열심히 봤는데
갈수록 변동성도 처음보다 줄어들고
특히 우량주 같은경우 어느정도 떨어지면 개인들이 막 사잖아
그래서 어 생각보다 덜 떨어졌네 이런 생각이 드는거
우리나라 주식시장이 미장에 비할순 없겠지만 이번에 그래도 예전보다는 튼튼해지고
여러가지를 확인할수 있는 계기가 된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