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한지 34년차 된 사람도 최근의 국장 이런거 첨 본다면서 https://theqoo.net/stock/4121767980 무명의 더쿠 | 20:16 | 조회 수 871 삼프로의김대표가 그렇게 말하더라고 지금 장세는 그동안의 경험 이런거 안통하고 걍 각자 판단해야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