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업체 유무 잘 보고
잘 관리되고 있는지도 봐야 되고
역세권 직장인들 선호하는 오피스텔들은 브랜드/비브랜드 불문
역세권인 만큼
오피방.......이 여러 곳 있는 경우도 많아
(한두 층을 통째로 빌리기도 함 - 임대인이 모르고 속아서 계약하는 일도 많음)
입지와 구조만 보고 바로 사지 말고
일단 신축~준신축인 곳들 월세로 최소 1년은 살아봐
이웃한 주민들 형성되는 분위기 파악도 필요하고
단지내 흡연/분리수거 쓰레기문제/공공예절문제 등에 관리업체가 어떻게 대응하는 지도 지켜보고
마음에 들면 그 단지 안에 매물 나오는 거 바로 알 수 있으니 그 중에 골라서 매매해도 되긴 하는데
문제는 대지권이 전혀 없어서 감가상각 훅훅 떨어지니까
보수비용/기회비용 감안하면 월세가 결국 나으니까 다들 안삼...
또 오피스텔들 오래 돼서 공용부 리모델링이 필요할 때도 소유자들 단합이 잘 안됨
이유 : 거기 세 받으려고 한거지 내가 살려는 곳이 아니니 알빠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