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국가별 개인투자자 글 본게 인상깊었나봐
중국에서 개인투자자를 부추라고 부른다던데 그게 잘리고 잘려도 계속 돈들고 나타나서래 ㅅㅂ
근데 그게 기억에 남았는지 꿈에 주방에
난 개미도 못되고 ㄹㅇ 부추가 맞나봐... 이러면서 글쓰는 꿈꿨어
외인들한테 개털리고 다시 나가서 월급으로 원화채굴해오면 다시 또 털리고
그지랄을 영원히 반복하는..
저번에 국가별 개인투자자 글 본게 인상깊었나봐
중국에서 개인투자자를 부추라고 부른다던데 그게 잘리고 잘려도 계속 돈들고 나타나서래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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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개미도 못되고 ㄹㅇ 부추가 맞나봐... 이러면서 글쓰는 꿈꿨어
외인들한테 개털리고 다시 나가서 월급으로 원화채굴해오면 다시 또 털리고
그지랄을 영원히 반복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