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땐 내가 어릴때였고 지금은 그때로부터 거의 20년이 지나서 나도 이제 이 돈이 추후 미래 생활에 반드시 필요한 일부가 될 거라고 생각하니까 공포가 안들수가 없네...
그 시절에도 1000깨졌을때 진짜 극심한 공포를 느꼈었는데..ㅠ 지금은 그수준이 아닌데도 공포 시작됨......
분명 올라올건 알지만 폭락 직전이 그동안 없었던 수준의 코스피 상태였어서 그 지점까지 갈까 싶은 비관이 들기 시작... ... 언제부터 물타야할지도 모르겠음 ㅋㅋㅋㅋ ㅜㅜ 십년넘게 장을 봐왔어도 어렵다 주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