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번에 후속 시나리오 다 주고 가긴 했는데
(구체적인 건 거기 있으니 참고할거면 해!)
저번에 반등 나온 경험을 떠올리면서
혹시 무리하게 매수하려는 사람들이
있을까 해서 잠깐 왔어
지난 번에는 빨간색 채널을 지지도 없이
한방에 바로 이탈해서 나갔던 상황이었고
또 뻬면서 외국인들의 매수가 대거 들어왔어
그래서 반등이 기대할 수 있었는데
지금은 상황이 좀 달라
이미 초록색 채널 안으로 안정적으로
들어온 상황이고 오전까지만 해도
코스피, 코스닥을 매수해서 들어오던
외국인들이 개인들 물량 받는 걸 보고
전부 매도로 돌려서 빼는 상황임
옵션 포지션도 상황도(물론 이건 실시간으로 바뀜)
5,000pt 대까지는 열려 있어.
유가 100불 넘는지
체크해야 한다고 했는데
그것도 넘어선 상황이고
따라서 일단은 5,000pt대 초반에서
지지를 받아주는지 거기서 다지는지
그거부터 확인하고 접근하는 게 좋아
그러다 반등 나오면?
나올 수도 있겠지 근데 이렇게
진정되지 않느 상태에서 나오는 반등은
또 언제든지 빠질 수도 있기 때문에
신중하게 보는 게 좋아

아직 외국인들 물량과 개인 물량
크로스도 안 나온 상황이거든
방산주를 사면 안되냐? 할 수 있는데
일단 외국인들이 주식을 빼겠다고
마음 먹으면 업종 상관없이 다 빠지는 데다가
드디어 내내 버팅기던 콜가격이
조금씩 죽기 시작함.
이러면 또 상황에 따라 언제든지
위쪽 베팅도 갑자기 나올 수 있거든?
(당장 나온다는 게 아니야
그럴 수도 있는 가능성이 열렸다는 거)
저점에서 산 사람들은 모르지만
어설프게 들어갔다가 갑자기
트럼프가 발이라도 뺴면 갑자기
가격이 죽어버릴 수 있으니
차라리 이런 테마 업종 보다는
다른 쪽으로 분할 접근하길 추천할게
(일단 5,000pt대 초반 지지는 봐야겠지만)
코스피 적정 PBR이 5,000pt대 초반정도 돼
그래서 그 자리는 시간이 걸려도 다시
지켜주지 않을까 생각은 하고 있는데
예측은 아무 소용 없으니까
일단 유가가 진정되길 바라야겠지?
지금 상황에서
가장 최악의 상황은 유가가 튀면서
감당안되는 물가로 금리 인상
얘기가 나오는 걸로
(현재까지는 가능성 낮음)
혹시나 이렇게 흘러간다면
주식은 ... 접거나 헷지라도 걸길 추천하는데
이거야 뭐 진짜 최악의 경우니까
아직 생각할 필요는 없고
일단 유가, 5,000pt 초반 지지
여부부터 보길 추천할게!
혹시 궁금한 거 있으면 물어봐도 돼
문제 안되는 선에서는 답변해볼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