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엄마 주식 안 함
지난주 금요일에 폰수익 자랑했더니
엄마가 "팔아야 니돈이지 적당히 팔아"라고 하셔서
고민하다가 하나도 안 팜... 예수금으로 고점이나 들어감.
화욜에 엄마가 뉴스 보고 주식 많이 떨어졌네, 급한 돈 아니면 냅둬라고 해서 그냥 냅두는 중
장투할거긴 했지만 진짜... 언.제. 탈출할 수 있을까 생각하니 조금 걱정이네ㅠㅠ 엄마말 듣겠어 이제 샤갈ㅠㅠ
지난주 금요일에 폰수익 자랑했더니
엄마가 "팔아야 니돈이지 적당히 팔아"라고 하셔서
고민하다가 하나도 안 팜... 예수금으로 고점이나 들어감.
화욜에 엄마가 뉴스 보고 주식 많이 떨어졌네, 급한 돈 아니면 냅둬라고 해서 그냥 냅두는 중
장투할거긴 했지만 진짜... 언.제. 탈출할 수 있을까 생각하니 조금 걱정이네ㅠㅠ 엄마말 듣겠어 이제 샤갈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