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밀히 따지면 알바 중이라 백수는 아닌데
월세+대출이자+보험비+교통비+청년적금(이건 혜택이 커서 어떻게든 넣고 있음)+생활비 다 내가 감당하려니까 알바비로 안됨
부족하면 퇴직금 250 받은 거로 조금씩 충당해서 지금 한 120만원 정도 남음
토스 소스점으로 맨날 천원씩 모으던 애플 계좌 1주 조금 넘게 모았고 60만원 정도 있음 많지도 않아 ㅠㅠ
지금까지 모아온 게 아깝긴 한데 내 상황에 당장 여윳돈 나올 곳이 작고 소중한 애플 뿐이다... ㅎㅎ ...ㅜㅜ
당연히 취준도 하고 있음 서탈하거나 면접 불합일 뿐이야
뭔가 왠지모르게 죄책감(?)도 느껴지고 괜히 파는 건가 싶긴 한데 당장 먹고 살기 바쁘면 주식은 그냥 눈 감고 팔아서 당장 내 생활비를 충당하는게 맞겠지
사실 거의 파는 쪽으로 생각 굳어졌긴한데 괜히 한번 더 물어보러 왔어 ㅎㅎ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