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군은 2014년부터 쿠웨이트 알살렘 기지에 주둔해 왔으며, 이 기지는 지난달 28일 이란의 미사일 공격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유럽 각국의 위기감은 키프로스 사태로 더 커진 분위기다. 지난 2일 키프로스의 영국 공군 아크로티리 기지로 드론 여러 대가 날아들어 항공기 격납고가 파손됐고, 이후 영국과 프랑스는 동지중해에 추가 군함을 보내 대응 태세를 강화했다. 키프로스는 중동과 가장 가까운 유럽연합(EU) 회원국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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