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습관이 잘 잡혀잇는거같음
구질구질하게 살라는게 아니라 절약할수잇는 부분은 확실하게하고
투자(재테크x, 교육,서비스 기타 등등)는 과감하게하고
이게 수익이 커져도 거의 변동이없어서 소득대비 비용의 퍼센테이지가 점점 낮아지는 느낌?
많이벌면 좋긴한데 씀씀이 너무 커져서 (특히 젊어서부터 외제차몰면...) 생각보다 못모으는 경우도 많이 봄
근데 또 많이번다는게 많이 고생을 한다는거니까 이런 보상을 바라는건 어케보면 자연스러운 일인거 같기도하구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