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장 어른들 존버하는거 보고 존버가 답이지라고 생각한다면 한번 봐줫으면 하는 글

작년하반기 기사에 나온 통계인데
40~60대 여성 수익율이 유독 높고
2030 남성 수익율이 유독 낮음
이러한 결과가 나오는 이유는 다른기사에서도 많이 분석했듯
중년여성의 초우량주 투자 + 장투 때문임

주린냥 : 조아 나도 무지성 국내 초우량기업 장투로 간다
근데 동시에 또 이런 통계도잇다
역대급 '불장'에도… 개미 10명 중 4명 계좌는 마이너스
NH투자증권, 303만 계좌 분석
김은정 기자
입력 2026.01.02. 00:31 | 수정 2026.01.02. 09:45
https://www.chosun.com/economy/money/2026/01/02/RTHSJGNOFFFJTHHAYSKDESRPDA/
올해 기사임 근데 이건 뭐 ㅇㅇ
코스피 4200 속 개미의 눈물…54%는 손실 중
입력 2025-11-10 13:10
연합뉴스가 NH투자증권에 의뢰한 내용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기준 국내 주식 잔고를 보유한 개인 고객 240만여 명 가운데 54.6%인 131만 명이 손실 상태인 것으로 집계됐다. 전체 손실액은 12조2154억 원으로, 1인당 평균 931만 원가량의 손실을 기록했다. 이 가운데 손실액이 5000만 원을 넘는 투자자도 5만3000여 명에 달했다.
연령대별로는 50대의 손실 비율이 60.1%로 가장 높았고, 40대 역시 59.7%로 뒤를 이었다. 60대 이상 투자자는 평균 손실액이 1369만 원으로 집계돼 다른 연령층보다 손실 폭이 컸다.
반면 미성년층과 20대의 손실 비율은 각각 33.9%, 44.3%로 비교적 낮은 편이었다. 투자금액 규모별로 보면 총 매입금액이 3억 원 이상인 투자자의 62%가 손실을 보고 있었으며, 1억~3억 원 미만 구간에서도 절반이 넘는 57.9%가 손실을 기록했다.
https://m.etoday.co.kr/news/view/2523857?utm_source=chatgpt.com#_enliple
😨 작년기사임.........
국장 5000만원이상 손실 계좌가 무려 5만개가 넘음
그리고 중년비중도 높음..
저기에 우량기업(생건 아모레 카카오 네이버 엔씨 외) 투자자도 잇을거임...
슨피 500도 주기적으로 1~10위 들어갓다 나갓다함 영원한건 절대없다고생각함 (덬드래곤)
이광수도 전원주 하이닉스는 운이좋앗다고 봣음 (글고 하닉도 10년그래프바바)
걍 이런통계도 잇다 말하고싶엇슨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