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에서 어떤 아저씨가 술마시다가 우리 아들이 계엄군이잖아 https://theqoo.net/stock/4115995592 무명의 더쿠 | 00:29 | 조회 수 590 ㅈㄴ 큰목소리로 말하는 거야깜짝 놀라서 들어보니까아들이 국회 간 그 부대 소속 군인이어서자기 아들을 계엄군이라고 부르는 거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