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한테 진정하라해서 왜 내가 팔겠다는데 못팔게하냐 ㅇㅈㄹ했거든 ㅎ;; 그래도 얘가 팔지말랬는데 안팔길 잘했다^^ 사실 얘 말듣고 안판건 아니고 갑자기 회사에서 존나 바빠서 들여다보질 못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