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수익말고 찐..... 여유자금 더있는데 1000+가지고 시작했던게 신의한수 ㅠㅠㅠ
금요일에 들어와서 하닉 삼성 코덱 20~30주 고점으로 시작하기도 했고
첨하는주제에 뭔 용기로 제약주랑 방산주 들어가서 단타함;;
그땐 걍 돈이 체감이 안되고 사이버 머니 같았음;
월화는 하닉 삼전 코덱스 심천당 에서
수요일은 한화시스템 한화에어로머시기 넥스원 에서
그나마 나댄거 치곤 나보다 시드많으신분들 물린분들 많아보여서 입닫음..
내 생애 이젠 급등주 테마주 절대 안할듯 .하루종일 폰보고 있는거도 힘들었고
가지고 있어도 휴전이라도 나면 급락할거고
그런 찌라시 하나에 휘청거리는 개미무덤이 넘 무서웠음
그리고 또 언제 주린이가 주식하다가 서킷? 팝업 뜨는걸 보고
폭락해서 거래 막히는걸 3번인가 2번연속 보고..
주말에 뭔 전쟁이 터지지않나.. 진짜 ㅋㅋㅋ 도파민 터지는 4일이었다
이젠 좀 3백? 잃은거 체감되서 노트북이나 살걸 하고 있지만
나중에 시드 크게 모아오면 금방 채우겠지 또 ㅠㅠㅠ
다들 성투해.. 난 실투하고 한 전쟁 끝나갈때쯤 오려고
담엔 꼭 분할매수! 물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