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먹고 다시 메디컬로 대학 와서 예정된 장기 백수야
운 좋게 머리만 좋은 흙수저라 지원 x 모아둔 돈 거의 x
주식은 회사 다니던 시절 장투한거 + 지수 조금씩 모으기 ㅠ
원래 주말 강사 일 하다가 본과 들어가면서 ㄹㅇ 여건 안 되서 접었는데
지금 수중에 1000만원 남으니 스트레스 받기 시작함....
겨울방학 때 단기로 알바한거 있긴한데 그정도가 한계이려나....
남들은 파이프라인 잘만 만들던데 그런거라도 해야하나 싶음 ㅠ
일단 오늘 순수 내 생활비용으로 장학재단 생활비 대출 땡김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