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영 몇 달을 째려보다가 일단 오늘 탑승했어 https://theqoo.net/stock/4114261130 무명의 더쿠 | 14:23 | 조회 수 458 이름이 너무 귀여워서 꼭 사고 싶었음 (농담 반 섞인 거 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