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서 돈 많이 버는 거 보고
예적금으로는 오히려 마이너스다 싶어서 시작했는데
두달간 주방이랑 주변 보면서 여러가지 배움
내가 가진 거 전부 다 붓지 말고 손실 감당 가능한 선에서 시드 넣고
남들 산다고 따라서 무조건 살것도 아니고
초보는 조금씩 수익나면 익절하고
손절 결정 할 때도 여러 의견 들어보고 기타등등
원금 까이고 있어서 속은 조금 쓰리지만
대장주랑 etf니까 버티기 하면서 공부나 할까해
힘든 시기지만 그런 때라도 뭐든 하나 얻을 건 있을 거라 긍정적으로 생각하게
주변에서 수익 막 2-3천씩 내는거 보고 나도 예금 다 넣어야하는 거 아닐까 했는데 주방덬들이 그런 건 말리는 거 보고 잘 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