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장 더 무서운건 어제처럼 또 앺장에 존나게 빼서 내일도 흐를까봐.. https://theqoo.net/stock/4114043775 무명의 더쿠 | 10:47 | 조회 수 399 손절 칠 타이밍은 지나서 이미 내 손은 떠났고 그저 지켜볼수 밖에 없어서 존나 더 무섭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