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튭에서 어떤 주식 전문가였는데 이름은 기억이 안남
근데 주린이였던 나에게 주식의 생태구조를 제대로 알게 해준 강한 한방이었음
개미가 주식의 주인공이 아니고
주식은 애초에 외국인 기관이 지들끼리 돈놀이하려고 크게 준비한 파티임
외국인 기관이 파티의 주인공이고 주인이자 호스트
개미는 그 파티에 운좋게 잠깐 초대받거나 올라타서 호스트가 마련한 답례품 받는 포지션
주면 감사하고 안주면 못받는게 개미...
따질수도 없고 왜 왜 이럴 입장도 못되는것
왜냐면 개미의 돈은 아무리 많아봤자 외국인 기관이 준비한 노력에 1프로도 안되니까
그러니까 주식장이 좋을때도 수익이 적으면 적은대로 아 감사하다
많으면 많은대로 너무 감사하다 운이 좋았다
장이 안좋으면 마이너스일땐 숨죽이고 최대한 피해 덜보게 나대지 않기
당연함 개미는 주인공도 아니고 주인도 아님 걍 외부인이랬음...
주인은 외인 기관이니께...
내돈 내고 주식해서 돈벌겠다는데 내가 주인이지! 이런 마음은 오류투성이라고 했음...
무조건 개미는 주식에서 손님 포지션이라고 했움
그래서 나는 이말을 계속 머리속에 외움
포모오거나 수익 더 벌수 있었는데 타이밍 못맞춰서 조금 벌어서 속상할때 아 나는 손님이었지 이정도도 감사하다ㅠ
마이너스일때 호스트인 외국인 기관이 턴 돌때까지 존버하고 파티 크게 벌이면 잘 먹거나 잘 탈출할수 있다 ㅠ 이렇게 바꿈
이러니까 아직 부족한 주린이지만 계속 마인드 컨트롤됨
반박시 당신의 말이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