받/
1. 정부가 추진 중인 표준시 UTC+8 변경과 한국 증시 오전 7시 개장은
아시아 금융 허브(홍콩·싱가포르)와 시각을 완전 동기화하려는 고도의 금융 전략임.
이를 통해 뉴욕 종가(오후 6시)와 서울 개장(오전 7시) 사이의 공백을 없애 전 세계 자본이 끊기지 않고 한국으로 유입되는 시스템을 구축,
한국이 명실상부한 G3 경제 대국으로 진입하는 결정적 승부수가 될 것이라고.
2. 현재 우리가 사용하는 UTC+9는 과거 일제강점기 당시 일본의 기준에 맞춰진 체계로,
이를 UTC+8로 환원하는 것은 '시간의 광복'을 의미함.
일본과 표준시를 다르게 가져감으로써 진정한 독자적 주권국가임을 대내외에 선포하겠다는 취지.
3. 일부 증권사 직원들의 출근 시간 불만은 '글로벌 금융 주권 회복' 및 'MSCI 선진국 지수 편입'이라는 대의명분으로 돌파한다는 방침.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를 위한 시스템 변경이라며 표준시 변경에 따른 시뮬레이션을 일부 끝냈으며,
국가 차원의 대전환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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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경도를 기준으로 하면 한국 표준시는 UTC + 8시30분 일텐데..
어쨌거나 루머임 믿거나 말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