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사체가 없음.
그걸 쏠 미사일이 없다는거.
북한이 핵실험 계속 반복하고 미사일 계속 개발하는 이유가 이것때문임.
그냥 우라늄 플루토늄 많다고 핵폭탄이 뚝딱 만들어지는게 이론으로는 가능한데
이게 무기로서 정상적인 반응을 거쳐 정상적인 위력이 나오는지는 실험해서 고도화 시켜야함
그리고 다음단계가 탄두 소형화임
의미있는 수준의 파괴력까지는 어떻게 만든거 같긴 한데
이걸 쏠려면 우주왕복선 날릴급의 로켓이 필요하면
준비하는 단계에서 이미 다 걸려서 거기 초토화됨
그래서 미사일에 장착해서 날릴수 있도록
크기는 작게 무게는 줄이면서 위력은 강하게 개량하는게 소형화
북한이 지금 하고 있는게 이거
물론 북한은 배낭사이즈로 줄인 '핵배낭'이 있다는 구라도 치고 있지만...
여튼 이란-러시아-중국-북한이 핵실험데이터를 공유하고 있다는 정보는 있지만
실제로 그걸 자국에서 무기화 하는건 완전히 다른 문제다...이거임
거기다가 플러스 알파로 이란은 그걸 미국까지 날릴 미사일도 없고.
어찌저찌 만들어서 구겨 넣어서 쏜다 그러면 위험할수 있는건
중동의 미군기지와 이스라엘 정도인데
눈에 띄게 큰거 쏘면 그거는 걍 다 요격해버림 그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