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리 확신있는 종목 몇개만 골라서 현금비율 맞춘다음 (ex. 주식7:현금3 등) 정기적 리밸런싱 하는게 더 좋아보여아니면 아예 지수 etf를 사서 현금비율 맞추던가"내가 좋은 종목을 모두 소유할수 없다"는 걸 마음에 새기고 내가 못가진 종목에 대한 포모를 좀 덜어냄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