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최대한의 정보를 나름 뉴스나 유튜브로 찾고 ai에게 검증받은글인데!
그래도 난 정보가 0인 상태로 시작한 내용이니까
무조건 덬들 ai한테 물어보든 교차검증 하길바람!!!!!!!
이번 전쟁에 대한 얘기는 솔직히 아직 잘 모르겠어서 추측으로 남겼어
의견이 다르다면 정정 부탁!
일단 과거부터 시작되는 유대인과 예루살렘에 대한 얘기부터 들어가야 하는데...
로마제국이 기원후 70년에 예루살렘 성전을 박살내고 유대인들을 1차로 내쫓음.
135년에는 유대인들이 반란(바르 코크바 반란)을 일으켰다가 완전히 진압당하면서 2차로 싹 다 쫓겨남.
로마는 지역 이름까지 '팔레스타인(Palaestina)'으로 바꿔버림 - 유대인 흔적 아예 지워버리려고
쫓겨난 유대인들은 성지(예루살렘)를 가슴에 묻고 전 세계로 퍼졌음
그 사이 팔레스타인 땅에는 아랍인들이 들어와서 1000년 넘게 터 잡고 살게 됨.
1890년대부터 유대인들 사이에서 시오니즘 운동이 시작됨
테오도어 헤르츨이 1897년에 "야, 우리도 나라 있어야 살지 않겠냐"하면서 시오니스트 대회 열고 팔레스타인에 유대인 국가 건설하자는 운동 본격화. 이미 1차 세계대전 전부터 돈 모은 유대인들이 팔레스타인 땅 매입 시작함.
여기서 역대급 부동산 사기가 발생함.
영국이 1차 세계대전 이기려고 세 군데에 동시 계약을 침.
아랍한테는 "너네 도와주면 독립시켜줄게" (맥마흔 선언)
유대인한테는 "여기 너네 나라 세우게 해줄게" (벨푸어 선언)
프랑스랑은 "사실 여기 우리끼리 나눠 먹자" (사이크스-피코 협정)
→ 이게 모든 중동전쟁의 근본 원인이 됨.
그러다 2차 세계대전이 터지고 홀로코스트라는 비극을 겪으면서, 전 세계 유대인들이 "역시 우리 땅이 있어야 산다"며 팔레스타인으로 미친 듯이 몰려옴
영국은 감당 안 되니까 UN에 공을 넘겨버림
1947년 UN: "자, 싸우지 말고 땅 나눠줄게. 유대인 너네 56%, 아랍인 너네 44% 가져."
근데 웃긴 게 당시 인구는 아랍인이 훨씬 많았는데 땅은 유대인한테 더 많이 줌
당연히 아랍인들은 "뭔 개소리야? 우리 1000년 살았는데 왜 너네 맘대로 나눠?"라며 거부함
결국 1948년 이스라엘이 기습적으로 건국을 선포함
빡친 주변 아랍국들이 "야, 다 튀어나와!" 해서 쳐들어간 게 1차 중동전쟁
근데 여기서 이스라엘이 이겨버림
이때 팔레스타인 사람들에게는 '나크바(Nakba, 대재앙)'가 시작됨. 수십만 명의 팔레스타인인이 학살당하거나 살던 집에서 쫓겨나 난민이 됐음. 이때 쫓겨난 난민들이 지금 가자지구와 서안지구, 그리고 주변국으로 흩어지게 된 거임
"어? 이스라엘 이기네? 선 넘네?"
근데 아랍 국가들도 갓 태어난 신생국이거나 오합지졸이었음
이스라엘한테 연달아 깨지니까 기존 왕족들 체면이 말이 아니게 됨
→ 이집트, 이라크 등에서 "유대인한테 지는 무능한 왕 꺼져!" 하고 쿠데타 발발
이집트(나세르): "아랍 뭉쳐! 유대인 꺼져! 우리끼리 합쳐서 큰 나라 만들자! 미국에 석유주는 사우디 왕가는 배신자다!"
사우디(왕가): "무슨 소리! 이집트는 기독교도 품더라. 우리는 근본 이슬람으로 간다!"
→ 사우디가 이집트에서 탄압받던 무슬림형제단을 지원하면서 이슬람 원리주의가 중동 전역으로 퍼짐
그 사이 중동전쟁이 계속 이어지는데,
3차 중동전쟁(1967년, 6일 전쟁)이 진짜 판을 바꿔버림
이스라엘이 이집트·요르단·시리아를 단 6일 만에 박살내고 가자지구, 서안지구, 시나이 반도, 골란고원을 싹 다 먹어버림. 지금 팔레스타인 분쟁의 핵심인 점령지 문제가 여기서 탄생함
4차 중동전쟁(1973년, 욤키푸르 전쟁)에서 이집트가 기습으로 초반엔 잘 싸웠지만 결국 이스라엘의 반격으로 밀림. 이후 이집트 사다트가 "아랍권이 뭉쳐서 이스라엘 이긴다는 건 환상"이라고 판단하고 캠프 데이비드 협정(1978년)으로 이스라엘과 단독 평화협정 체결. 대신 시나이 반도 돌려받음.
아랍권은 "배신자!"라며 이집트를 아랍연맹에서 추방. 사다트는 결국 1981년 자국 이슬람 극단주의자한테 암살당함. 이로써 이집트가 이탈하면서 이스라엘과 싸울 아랍 연합전선은 사실상 붕괴
이때부터 사우디의 이슬람주의가 대세가 되면서 이란까지 영향력이 감
그 와중에 이란 팔레비 왕조는 미국에 업혀서 사치 부리며 나라 말아먹는 중 → 결국 이란 혁명(1979년) 발발
이때부터 미국은 '큰 사탄'이 되고 이란의 제1적국이 됨 (이스라엘은 작은 사탄)
팔레비 왕은 미국으로 망명했고, 이란이 돌려달라 했으나 거부당함
빡친 이란은 미국 대사관 사람들을 인질로 잡음 → 미국이 구출 작전 펼쳤으나 근처에 오지도 못하고 모래폭풍 때문에 망함
이란: "신께서 우릴 도우신다!!"
이란은 이때부터 시아파 종교 지도자가 다스리는 신정체제가 됨
옆 동네 이라크(사담 후세인)는 "이란 저거 맛갔을 때 땅 뺏자" 하고 선제 공격 → 8년 싸우고 비김. (이라크 빚쟁이 됨)
이라크는 돈 갚기 싫고 석유도 탐나서 쿠웨이트 쳤다가 걸프전 터짐 → 미국이 석유지키러 참전
사담 후세인은 아랍인들 보라고 이스라엘에 미사일 쏘면서 "야! 니들 유대인 싫다며? 미국 편 들거임?" 했지만 결국 실패
그리고 2003년, 미국이 "이라크 핵 있다!" 하고 쳐들어감 → 사담 후세인 사망(근데 막상 가보니 핵은 없었음)
문제는 수니파인 후세인이 죽으니까 인구 다수인 시아파가 정권을 잡음
근데 마침 옆집 이란도 시아파대장이네?
이란-이라크-시리아-레바논(헤즈볼라)로 이어지는 '시아 벨트(시아파 초승달)' 완성.
미국: 어... 이게 아닌데... (이라크 정권바꿔서 방패만들려고 한건데 이란이 더 커짐)
이스라엘 코앞까지 이란 영향력이 쫙 깔림. 이스라엘은 일단 앞에 있는 헤즈볼라 잡으러 레바논 갔다가 실패. 이제 이스라엘의 주적은 팔레스타인이 아니라 그 뒤에서 지원하는 이란이 됨.
2023년 : 하마스의 기습으로 가자지구 전쟁 발발. 이란의 지원을 받는 '저항의 축'(헤즈볼라, 후티 등)이 참전하며 판이 커짐.
2024년 : 이스라엘-이란 본토끼리 미사일 주고받는 공방전 발생. 전면전 직전까지 갔으나 일단 서로 간 보기 하며 참음.
2025년 : 이스라엘이 이란의 핵 시설 및 주요 본토 시설 공습 감행. 직후 미국(트럼프) 주도하에 단계적 휴전 성립. 그러나 미국이 '최대 압박'을 가동하면서 이란 내부 경제는 파탄 나고 화폐가치는 휴짓조각 됨. 물가 폭등으로 시민 시위가 격렬해지는데 정부는 유혈 진압으로 대응.
2026년 (추측) : 이스라엘과 미국은 이란의 핵 완성을 막겠다며 '예방 타격' 실시. 이란은 내부 권력 세습 및 부정선거 이슈로 민심이 폭발 직전인데, 외부의 적(미국, 이스라엘)을 공격해서 내부 결속을 다지려는 상황
이란이 "우리만 죽을 순 없다"며 호르무즈 해협 봉쇄 위협하고 친미 국가인 사우디·쿠웨이트의 유전 지대 타격 가능성을 흘리면서 중동 전체가 불바다 되기 직전의 일촉즉발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