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약간 구혜선 화법 생각났어 https://theqoo.net/stock/4110480672 무명의 더쿠 | 00:01 | 조회 수 645 뭔가 본인의 양심과 기준 잘 알겠는데 마음에만 담지않고 타인에게 내뱉는 순간 미묘해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