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끄럽지만 그날 당일 아무것도 못했음..
밤에 갑자기 헬기소리들리고 계엄이라는데 진짜 너무무서웠어..ㅜㅜ
원래 우리집에서 헬기소리 들릴일이 거의없었거든
근데 그날은 밤에 갑자기 계속 들리는거야..
그래서 그날 달려나간사람들 진짜 너무 위대하다고 생각해
진짜 너무 큰일해줬고 고마움..
그리고 그 반대로 계엄 별거아니라고 생각하는 사람들 너무 화남
당장 내 가족들도 그런 가족이있어서 진짜 너무 절망스러웠어
나는 진짜 그날밤 너무 무서워서 잠에도 못들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