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국회까지 걸어서도 15분?이면 가는데 계엄날 국회안감.....쫀득하게 유튜브로 생중계봄...사람들 먼데서도 달려나간거 보고 진짜 부채감 많이 느낌
그때 뉴스보다 헬기때문에 집 울려서 알게됐는데 그 헬기소리가 계엄때문에 나는거 알게되니까 솔직히 무서워서 베란다 문 열기도 무섭더라 군인들가면 어떻게 하는지 배웠으니까 무슨일 일어날지도 진짜 무섭고 우리집 지나면 바로 국회라서 저 헬기가 도착하면 바로 총소리가 날거 같았음..맨날 살기 싫다면서 또 죽을까봐 걱정됏나봄ㅋㅋ;
아무도 뭐라고 안하는데 부채감 커서 주말에 혼자지만 시위나가서 나두 하루종일 있다오고 그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