훨씬 어려워 사는건 사놓고 기다리면 된다 생각하고 사는데파는건 아 목표치에 왔지만 조금 더 붙여서 팔까? 하고 하염없이 미루게 돼..적당한 선에서 욕심없이 파는게 진짜 어려운거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