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국장이 흥하는 것도 사실 외국에서 들어오는 돈도 큰 역할하는것도 맞고
아니 기업 실적이 아무리 좋고 지금 정권이 아무리 잘해도 돈이 메마르면 오를 수가 없어 주식이라는 것 자체가 오를 수가 없음
전세계적으로 유동성이 크게 좋지 않은 상황에서 미국도 안 좋고 수익률을 낼 곳이 마땅치 않은 상황에서 호재가 많으니 오르는거지 만약에 다른 곳과 호재를 나눴다면 이렇게 많이 오르지 못했을걸
그리고 이미 연기금은 국장에 쓸 수있는 비율을 거의 채운 상황이어서 판매를 할 수 잇을뿐 구매는 어렵고
외인들은 현물을 꾸준히 판매하고 있고 산다고 해도 옵션으로 사는 거야 여긴 현금을 덜 쓰고 나중에 갚을게요 하면서 증거금만 내놓고 그만큼만 기관에서 사면 되는거니 돈 덜 들고선 투자할 수 있거든
그리고 나머지는 한국이나 외국인 개미들이 직접 또는 etf로 사주거나 기관이 받쳐주는건데
슬프지만 한국 기관들 규모가 외국인 기관들 규모랑 연기금에 비할게 못돼... ㅇㅇ
솔직히 지금 상황이 반도체 사이클로 인한 압도적인 실적 + 국가의 주식 시장 개혁 + 타국가에서 시장이 안 좋아서 한국으로 몰려서 가능한건데 이것 중에 몇 가지라도 해결되거나 종료가 되면 당연하게도 조정이 오고 그 이후엔 모든 주식이 다 오르는 시장에서 몇개의 주식만 오르는 시장이 될거고 그런거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