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솔 대란 시절
멋모르고 주식계좌 파서 엔솔 공모주 파는 걸로 재미 보고
팔고 재진입하고 반복하다가
50몇층에 콱 물림...
회피형답게 앱 삭제하고 회피
한 1년인가.. 묵히다가 결국

손절 결정
초초초소형 개미라 27만원 잃은 게 뼈아팠지만
다신 이런 금액 안온다 생각하고 그냥 질렀거든
정신적 스트레스도 싫어서 ㅇㅇ
그리고 들어오는 130만원을 오히려 용돈이라고(..) 생각하기로 함
그리고 주변에 엔솔로 크게 손해봤다고 말하고 다님
근데 지금 기록을 보니.. 엔솔로 총합이

엥 3만원 이득이었음
초장에 재미볼 때 많이 봤던 모양이야
결과적으로 그때 손절은...
마이너스 27로 끝나도 잘한 선택이었겠지만
지나고 나니 더더더 잘한 선택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