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서 다들 주식으로 돈 버니까
은행 예적금만 넣는 게 바보 같아서 2달전에 시작했거든
그런데 담이 작아서 조금 이익보면 팔고 다른거 사고 그래서
하닉도 8n에 정리, 현차도 2-3일전에 52에서 정리 하고 그랬는데 어제 오늘 장 지켜보고 있으니 손해본 기분이 들어
작지만 분명 익절인데도 손해를 본 느낌?
더 갖고 있었음 이익이 얼마야 싶고 ㅎㅎ
내가 바보 같음
그리고 다른 사람들 시드 많고 투자 잘해서 하루에 몇십씩 벌고
직장동료 예적금 다 깨서 주식으로 돌려서 3달만에 2천 버는 거에 비교하니까 멘탈이 흔들흔들해
나는 그런 깡도 없으면서 수익만 부러워하고 있네ㅎㅎ
얼마 못 벌었지만 그래도 은행이자보다 더 벌었고
애초에 그게 목표였었는데
비교하고 남 부러워하니 멘탈이 안 좋은거 같아
마음 정신 단단하게 잡아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