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진짜 주린이때부터 물려있던 개잡주인데,,
내가 주린이라 모르고 시드 80% 넣었거든(핑계고 걍 어리석었던거)
결국 미친게 자고있는중에 병합공시 떴는데
눈뜨니까 밤새 700날아가더라..
걍 -1000에 정리함..
진짜 죽고싶다.. 하.. 진짜..ㅠㅠㅠㅠㅠ
엄빠생각나고 내가 머하러 돈아끼나 싶고
돈모은거 생각나서 매우 허무함..
이게 진짜 주린이때부터 물려있던 개잡주인데,,
내가 주린이라 모르고 시드 80% 넣었거든(핑계고 걍 어리석었던거)
결국 미친게 자고있는중에 병합공시 떴는데
눈뜨니까 밤새 700날아가더라..
걍 -1000에 정리함..
진짜 죽고싶다.. 하.. 진짜..ㅠㅠㅠㅠㅠ
엄빠생각나고 내가 머하러 돈아끼나 싶고
돈모은거 생각나서 매우 허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