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 중간 손절하고
평단오면 바로 팔고
덩치큰것들은 손절도 못하고
묵히고 있는데
5년지나서 지금 보니까
손절했더것들도 ㅈㄴ 올랐고
평단와서 홀랑 팔았던 것들도 ㅈㄴ 올랐고
밥값이라도 벌었단 생각에 판것도 ㅈㄴ 올랐드라
덩치커서 못판것들은 아직도 노답이야 ㅋㅋㅋ
근데 결국 앞에서 팔았던것들도 아직까지 가지고
있었다면 손해보다 이득이 훨 컷겠지
그냥 어차피 묵힐거 아무것도 손 안대고 그대로
뒀었다면 얼마나 좋을까 이생각도 들고
언젠간 진짜 기회가 오니까 이제 마이너스 돼도
존버할수 있을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