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작년에 내가 미장 이렇게 하다가 지금 개거지의 바다에 쳐빠져 있다는 게 기억나서 적당히 정신 차리기로 함 ㅇㅋㅇㅋ
계속 쳐다보고 대가리 과열된 거 좀 식혀야겠음. . .